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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처음 미국 간 이야기 1편, 필리핀 레이오버 - 27AUG23 서울/인천(ICN)-마닐라(MNL)필리핀항공 PR467

~~ 저도 처음 미국 갈 때는 최소한 평범하게 직항으로 갈 줄 알았어요 ~~ 안녕하세요.항공 기행 전문가 나루입니다. 이번에는 사실 기행을 하려고 한게 아니었어요. 원래는 평범하게 HNL경유 LAX행 하와이안 항공을 끊어 두었습니다. (이미 평범하지 않다고 하시면 할 말은 없긴 합니다) 그러나 학교 일정으로 인해 못 가게 되었고, 결국 다음에 더 준비해서 가자.. 라며 취소하게 되었어요.그 이후로는 언젠간 가보겠지 하고 그냥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8월 25일 밤, 개강 전 마지막 주말은 그저 평범하게 당시 에어로케이가 잠시 운항하던 청주-양양이나 타볼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항공편을 찾아보다가 또 삼천포로 새서는 뜬금없이 미주행 항공권을 보게 되었죠.(재앙의 시작)...왕복 ..

항공/항공리뷰 2025.12.28

나리타공항 라운지 도장깨기 2탄. 14MAR25 도쿄/나리타(NRT) - 서울/인천(ICN) 에티오피아항공 ET673, ET-ASG

일본에 넘어와서 살기 시작한 이후로 그래도 반 년에 한 번쯤은 한국에 가는 것 같습니다.올해 3월 역시도 그냥 한국에서 해야할 일 할 겸 한 번 다녀왔는데요. 도쿄-서울 간 항공권은 참 재밌습니다. 공급은 그렇게 많은데도 저가항공이랑 풀캐리어 구분이 참 모호해지는 노선 중 하나에요.이런 노선에서는 가성비를 쫓아가다 보면 무작정 싼 것 보다는 조금 가격대는 있더라도 주는게 많으면 납득하고 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이유로 에티오피아항공을 정말 많이 이용했어요.지금까지 인리타만 4왕복을 탑승했다고 하네요.. 하여튼 이번에도 같은 이유로 에티오피아를 고르면서 보니...이상합니다 뭔가 ..?????이코노미가 4만 3천엔인데 비즈니스가 3만 7천엔이라구요..? 그대로 정신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3월 14..

항공/항공리뷰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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